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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련(試鍊)

wisstark 2015. 3. 30. 04:34

    ▒ 시련(試鍊 ▒ *시인/소산/문 재학* 시련 없는 삶이 어디 있을까 크고 작은 온갖 시련이 간단없이 밀려오는 것이 삶이다. 때로는 거친 강물을 만나기도 하고 구불구불 미지(未知)의 산길을 돌아 태산준령을 넘기도 한다. 폭풍우속에서도 세월은 간다. 사나운 폭풍 뒤에는 밝은 햇살아래 평온이 찾아들듯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련이라면 불굴의 정신으로 극복하면서 삶의 지혜(智慧)를 터득하리라. 시련의고비마다 흘린 눈물만큼 삶은 성숙되어가고 또한 시련은 고통이 클수록 아련한 추억의 꽃으로 다가온다. *옮긴 글*

    출처 : 석산쉼터
    글쓴이 : 碩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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