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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 미처 되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 * 좋은 말이 사람을 키웁니다 어떤 상황에서... 누가 강한 불만을 토로하면
없는 속사정을 우린 잘 모르잖아요 늘 자신을... 비하하며 한탄하는 이들에겐 "걱정 마시고 힘을 내세요 ... 곧 좋아질 거예요 싫다 지겹다는... 말을 자꾸 되풀이하면
그 반대의 표현을 골라서 연습하다 보면
우리를 키워 주는 걸 교사처럼 나의 잘못이나. 허물을 지적받았을 때도
말부터 먼저 하고 나면
맛보게 된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도 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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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석산쉼터
글쓴이 : 碩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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